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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변 언덕위에 위치한 명례성지는 밀양과 김해를 잇는 나루가 있던곳으로 일찍이 박해 를 피해 신자들이 모여든곳이다. 이곳은 순교자 신석복 마르코가 출생한곳으로 마산교구에서는 첫번째 설립된 성당이다.

또한 김대건신부, 최양업신부를 이어 우리나라 세번째 신부이신 강성삼 신부의 사목지이며 돌아가신 곳이기도 하다.

경남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으로 내부의 제대 및 십자가와 성모님을 통해 초기 신자들의 신앙심과 영성을 느낄수 있는 거룩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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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 명례의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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